고용노동부 근로감독을 통해 근로자성을 인정받은 방송작가들이 프리랜서가 아닌 ‘방송사 직원’이 됐는데도 신설 직군에 편입돼 기존 정규직과는 달리 연봉제를 적용받고 평가에 따른 ‘쉬운 해고’에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