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베르토 로제리오 렘펠 사장 한국지엠(GM) 사장이 창원공장을 찾아 전기차를 비롯한 차세대 신제품 생산 계획을 발표하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"20년간 희생 당한 비정규직 문제부터 해결하라"고 외쳤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