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원이 로베르토 로제리오 렘펠 한국지엠 사장에게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 노동자가 반경 50미터 이내로 접근해 방송하는 행위를 막아 달라는 한국지엠의 요청을 받아들였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