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친 경기 안성의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은 준공예정일이 3개월밖에 남지 않았지만 공정률은 60%에도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