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법원이 30일, 앞서 경찰이 2009년 파업에 참가했던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11억 3000여 만원을 배상하라고 한 항소심 판결을 뒤집었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