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한 화물운송기사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이 위헌이라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,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하는 ‘글로벌 스탠더드’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전문가와 해외 노동계의 공통된 지적이 나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