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정부가 추진하는 노동시장 개편의 밑그림이 나왔다. 현재 주 단위로 이뤄지는 연장근로시간의 관리단위를 최대 연 단위까지 다양화하고, 연공형 중심의 임금체계를 직무와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안이 핵심이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