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오전 8시경 대구 동구 신암동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들 임금이 체불돼 한 노동자가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50m(약 18층) 높이의 타워크레인에 올라갔다가 저녁 6시경 내려왔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