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인일자리사업의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(아래 강릉시지회)가 사전에 내정된 사람들을 선정하기 위해 다른 지원자들의 추가 신청서 접수를 막아온 사실이 드러났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