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체육지도자가 올해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됐지만 근속수당 등을 받지 못하고 일부 지방자치단체 소속을 제외하고는 최저임금에 준하는 기본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...[기사보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