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의의 여신 ‘디케’도 직장내 괴롭힘 사각지대를 외면하지 않았다. 직원 4명의 소규모 복지기관에서 장애인 이동을 돕는 버스 운전원으로 일했던 박주연(49)씨는 2019년 본격화한 직장내 괴롭힘에 맞선 지 3년여 만에 ‘작은 승리’를 거뒀다...[기사보기]